1. 영어공부
지난 1월부터 지금까지 저는 계속 영어에 빠져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주어진 환경에서 영어 공부에 있어서 한계에 다다른 듯한 느낌이 들고 있네요. 이 이상의 영어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영어권 나라에 가서 공부를 하는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느껴집니다...
2일 전에는 제가 약 70일동안 외운 단어 수를 세어 봤는데 무려 2000개 가까이 되는걸 알았습니다(토익 단어책 한 권을 끝냈습니다). 하루에 거의 30개씩 외운 셈이네요. 모르는 단어만 2000개를 외운건데, 아직도 해리포터 영어 소설을 보면 한 페이지에 한 두 개씩은 모르는 단어가 꼭 나옵니다. 얼마나 더 외워야 할지... ㅠㅠ 요즘은 숙어를 외우고 있는데 Phrasal verb 들.... 정말 헷갈리네요. 영어는 정말 비효율 적인것 같습니다. 왜 부사를 두고, 그렇게 개개별로 동사를 만들어 냈는지.... 정말 불필요한 동사가 너무 많은 것 같네요. 덕분에 시소러스 사전을 끼고 살고 있습니다. 단어라는 것이 그 시대적 상황이나, 사상, 개념, 관심등을 그대로 반영한다는데, 공부하다보니 동양과 서양의 시각차이가 단어에서 조금은 느껴지네요.
단어 외에도 Grammar in use intermediate 도 거의 다 풀고, 토플 에세이 영작문, 인터뷰책등도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느끼는건데 회화에 도움이 되는건 실제로 writting 이었습니다....-_-;; 전 그냥 아는 단어들 말하면서 자꾸 끄집어 내는 연습을 하면 될 줄 알았는데 writting 이 말하기 스킬의 향상에 시너지 효과를 내주는듯 싶네요.
그밖에 LC 를 공부를 더 했어야 하는건데 많이 못해서 좀 아쉽네요. 실제로 토익 셤을 보면 RC 는 항상 거의 400점을 넘겨주셨는데, LC 는 잘봐야 300점 초반대.. 였으니.. ㅠㅠ(200점 중반대도 있었...) 지금부터라도 LC 에 좀 더 집중해야겠네요. 단어를 공부하면서 느낀거지만 중학교때 배웠던 단어들의 발음을 정말 잘못배웠던것 같습니다. 단어를 듣지 못했던 이유가 거기에 있었네요. 윤리 선생님께서 영어를 가르쳐주셨으니..-_- 망할;;
2. 지름
그렇게 공부를 하면서 이것저것 지른게 많네요.
SONY NWZ-S736F, ASUS 의 1000H 넷북, CANON 30D 를 질렀군요. 이제 잔고가 완전 바닥나 버렸습니다. ㅠㅠ
아이팟이 불필요해져서(캐나다가서 아이폰살지도 모릅니다) 아이팟터치를 팔고, SONY MP3와 넷북을 질렀습니다.
DSLR 은 정말 고민 많이 했는데 그냥 깔끔하게 30D 와 SIGMA 18-50 F2.8 을 질렀습니다. 렌즈를 더 구입하고 싶은 욕구가 들었으나 그냥 18-50 이면 충분할 것 같네요.
(Reiot이 소유했던 SIGMA 렌즈군을 보고 경악했습니다.-_-;;; 아니 대체 그런 렌즈를 구비해놓고 왜 집에다 썩혀둔건지..-_-)
3. 영작
요즘에는 일부러 하루에 하나씩 영작하는 습관을 들이고 있습니다. 그렇게 영작한건 블로그에 올리고 있는데, 그냥 언제 어디서든지 확인하고, 틀린걸 수정할 목적으로 올리는-_- 거니 게임 개발 블로그에 왜 이런게 올라와? 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가볍게 무시해주세요. 혹 더 자연스러운 표현이 있거나, 제가 실수한 부분이 있으면 과감히 댓글을 남겨주세요 :)
역시나 어려운건 어떠한 뉘앙스를 표현할 때 콩글리시가 아닌 그나라에서 사용하는 방법으로 표현하는거네요. IDIOM 사전 열심히 보면서 공부해야겠습니다. FLOG A DEAD HORSE 같은 말을 잘 이해하려면... ㅠㅠ
여튼 제 생각에 한글로 쓰는 글은 이 포스팅이 마지막 일 것 같습니다.
4. 차 판매
차를 판매하였습니다. 계산을 해보니 그동안 차에 꽤 많은 돈을 쳐-_- 발랐었네요. 판매하는 과정에서 좀-_- 언짢은 일도 있었으나 여튼 판매하고나니 시원섭섭합니다. 20살 이래로 뚜벅이로 지낸적이 거의 없는데 약간 어색합니다. ㅠㅠ 팔기전에 사사고개에 가서 좀 더 즐기다 팔걸 그랬나 하는 생각도 요즘 문득문득 드네요 ㅠㅠ
5. 계획?
앞으로 한 달간은 여행도 다니고, 그간 못만났던 분들도 만날 생각입니다. 갑작스럽게 연락이 갈지도 모르니(귀찮아서 그냥 집에서 쉴지도 모르지만) 귀찮아 하지 마시고, 가볍게 술 한 잔 사주세요. 동생한테 쏘라고... 하시는 분은 없으실....... 응?
참고로 4월달은 제 생일이 껴있는 달이니 생일 기념으로 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ㅋ
참고로 제가 핸드폰을 바꾸면서 전에 핸드폰에 저장된 번호를 옮겨오지 못했습니다. 혹시 문자 못받으신 분은 저의 옛날 폰 번호로 문자라도 부탁.. ㅠㅠ
지난 1월부터 지금까지 저는 계속 영어에 빠져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주어진 환경에서 영어 공부에 있어서 한계에 다다른 듯한 느낌이 들고 있네요. 이 이상의 영어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영어권 나라에 가서 공부를 하는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느껴집니다...
2일 전에는 제가 약 70일동안 외운 단어 수를 세어 봤는데 무려 2000개 가까이 되는걸 알았습니다(토익 단어책 한 권을 끝냈습니다). 하루에 거의 30개씩 외운 셈이네요. 모르는 단어만 2000개를 외운건데, 아직도 해리포터 영어 소설을 보면 한 페이지에 한 두 개씩은 모르는 단어가 꼭 나옵니다. 얼마나 더 외워야 할지... ㅠㅠ 요즘은 숙어를 외우고 있는데 Phrasal verb 들.... 정말 헷갈리네요. 영어는 정말 비효율 적인것 같습니다. 왜 부사를 두고, 그렇게 개개별로 동사를 만들어 냈는지.... 정말 불필요한 동사가 너무 많은 것 같네요. 덕분에 시소러스 사전을 끼고 살고 있습니다. 단어라는 것이 그 시대적 상황이나, 사상, 개념, 관심등을 그대로 반영한다는데, 공부하다보니 동양과 서양의 시각차이가 단어에서 조금은 느껴지네요.
단어 외에도 Grammar in use intermediate 도 거의 다 풀고, 토플 에세이 영작문, 인터뷰책등도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느끼는건데 회화에 도움이 되는건 실제로 writting 이었습니다....-_-;; 전 그냥 아는 단어들 말하면서 자꾸 끄집어 내는 연습을 하면 될 줄 알았는데 writting 이 말하기 스킬의 향상에 시너지 효과를 내주는듯 싶네요.
그밖에 LC 를 공부를 더 했어야 하는건데 많이 못해서 좀 아쉽네요. 실제로 토익 셤을 보면 RC 는 항상 거의 400점을 넘겨주셨는데, LC 는 잘봐야 300점 초반대.. 였으니.. ㅠㅠ(200점 중반대도 있었...) 지금부터라도 LC 에 좀 더 집중해야겠네요. 단어를 공부하면서 느낀거지만 중학교때 배웠던 단어들의 발음을 정말 잘못배웠던것 같습니다. 단어를 듣지 못했던 이유가 거기에 있었네요. 윤리 선생님께서 영어를 가르쳐주셨으니..-_- 망할;;
2. 지름
그렇게 공부를 하면서 이것저것 지른게 많네요.
SONY NWZ-S736F, ASUS 의 1000H 넷북, CANON 30D 를 질렀군요. 이제 잔고가 완전 바닥나 버렸습니다. ㅠㅠ
아이팟이 불필요해져서(캐나다가서 아이폰살지도 모릅니다) 아이팟터치를 팔고, SONY MP3와 넷북을 질렀습니다.
DSLR 은 정말 고민 많이 했는데 그냥 깔끔하게 30D 와 SIGMA 18-50 F2.8 을 질렀습니다. 렌즈를 더 구입하고 싶은 욕구가 들었으나 그냥 18-50 이면 충분할 것 같네요.
(Reiot이 소유했던 SIGMA 렌즈군을 보고 경악했습니다.-_-;;; 아니 대체 그런 렌즈를 구비해놓고 왜 집에다 썩혀둔건지..-_-)
3. 영작
요즘에는 일부러 하루에 하나씩 영작하는 습관을 들이고 있습니다. 그렇게 영작한건 블로그에 올리고 있는데, 그냥 언제 어디서든지 확인하고, 틀린걸 수정할 목적으로 올리는-_- 거니 게임 개발 블로그에 왜 이런게 올라와? 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가볍게 무시해주세요. 혹 더 자연스러운 표현이 있거나, 제가 실수한 부분이 있으면 과감히 댓글을 남겨주세요 :)
역시나 어려운건 어떠한 뉘앙스를 표현할 때 콩글리시가 아닌 그나라에서 사용하는 방법으로 표현하는거네요. IDIOM 사전 열심히 보면서 공부해야겠습니다. FLOG A DEAD HORSE 같은 말을 잘 이해하려면... ㅠㅠ
여튼 제 생각에 한글로 쓰는 글은 이 포스팅이 마지막 일 것 같습니다.
4. 차 판매
차를 판매하였습니다. 계산을 해보니 그동안 차에 꽤 많은 돈을 쳐-_- 발랐었네요. 판매하는 과정에서 좀-_- 언짢은 일도 있었으나 여튼 판매하고나니 시원섭섭합니다. 20살 이래로 뚜벅이로 지낸적이 거의 없는데 약간 어색합니다. ㅠㅠ 팔기전에 사사고개에 가서 좀 더 즐기다 팔걸 그랬나 하는 생각도 요즘 문득문득 드네요 ㅠㅠ
5. 계획?
앞으로 한 달간은 여행도 다니고, 그간 못만났던 분들도 만날 생각입니다. 갑작스럽게 연락이 갈지도 모르니(귀찮아서 그냥 집에서 쉴지도 모르지만) 귀찮아 하지 마시고, 가볍게 술 한 잔 사주세요. 동생한테 쏘라고... 하시는 분은 없으실....... 응?
참고로 4월달은 제 생일이 껴있는 달이니 생일 기념으로 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ㅋ
참고로 제가 핸드폰을 바꾸면서 전에 핸드폰에 저장된 번호를 옮겨오지 못했습니다. 혹시 문자 못받으신 분은 저의 옛날 폰 번호로 문자라도 부탁..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