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에 해당되는 글 89건

  1. 2010/02/20 임진각 드라이빙 (3)
  2. 2010/01/24 Genesis Coupe (10)
  3. 2010/01/02 2010년이 되었네요.
  4. 2009/10/25 외국 게임회사 면접시 질문 (4)
  5. 2009/10/13 취업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15)
  6. 2009/09/16 The biggest challenge in my life (2)
  7. 2009/09/02 The Art of Agile Development
  8. 2009/08/11 Trip to Montreal.
  9. 2009/08/04 Toronto Island
  10. 2009/08/02 어학연수의 진실 - 학원 (10)

임진각 드라이빙

Cars/My Car 2010/02/20 02:06 posted by sonee

정말 오랜만에 자유로 휴게소에 들렀습니다. 저는 지인들을 만나기로 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제네시스쿠페 동호회 회원 정모가 있었는지 젠쿱 차주분들께서 자꾸 제 주위를 기웃기웃;; 하시더군요;;

제차, G2X, 골프GTI 이렇게 세 대의 차가 모였네요. 포르테 쿱 차주분께서도 참여하시려 하셨으나 만성-_-두통에 불참하셨네요.
저 골프 GTI는 거의 1년만에 보는것 같습니다.ㅎ 못본 사이 하체보강 및 칩튠등.. 이 되어있었습니다. G2X는 전부 순정인데, 브레이크가 너무 빈약한 것 같아 최근 EBC 브레이크 패드로 바꾸시고, 만족할만한 브레이킹이 나와준다고 만족해 하시네요. 순정의 경우 출력대비 브레이킹 성능이 좀 떨어진다고 합니다.



임진각의 경우 영하 6도.. 서울 영상 1도.
길이 정말 미끄러웠습니다. 날이 풀릴때까진 달리기는 자제해야할 듯 싶네요;

제네시스쿠페의 경우 VDC 를 꺼도 저RPM 에서는 어느정도 개입을 하더군요. 다만 RPM 을 3~4000 이상을 쓰면 개입하지 않는것 같았습니다. 이 부분은 G2X도 비슷한것 같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재미있는 드라이빙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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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BlogIcon 시기 at 2010/02/20 14:46

    드라이빙 부럽~ 좀~ 간지 나는구만~ㅋ
    나도 마트를 벗어나고파 ;

    • Commented by BlogIcon sonee at 2010/02/22 21:06

      ㅎㅎ 동호회 활동 강추;;
      전 요즘 바빠서 언제 또 차 끌 수 있을지 모르겠다능;;

  2. Commented by yin at 2010/03/08 10:33

    hi. i am come from hong kong=) nice to meet you
    can we be a friend?

Genesis Coupe

Cars/My Car 2010/01/24 18:24 posted by sonee


토요일. 질렀습니다.
네비도 사야하고, 하이패스도 사야하고, 블랙박스도 사야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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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쑥갓 at 2010/01/24 23:06

    으흠? 한국온듯?

  2. Commented by BlogIcon Reiot at 2010/01/25 08:38

    제네시스쿠페 은근히 이쁘던데 ㅎㅎ
    근데 포르쉐로는 언제 갈껴? 한방에 가래두

    • Commented by BlogIcon sonee at 2010/01/25 09:26

      한방에 가고 싶은데 아직 그정도 수준이 안되서;;;;
      차는 있어야겠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일단 젠쿱으로..

  3. Commented by at 2010/01/25 14:30

    님하. 멋지다.

    꼭 나 태우고 놀러가야 해.. 알았지?

  4. Commented by 쑥갓 at 2010/01/26 14:35

    제네시스쿠페 은근 불편하던데; 내꺼보단 낫지만;
    뭐 첨부터 편할려고 사는 차가 아니니 상관없나

  5. Commented by 강민우 at 2010/01/27 14:48

    축하~축하~ 다시 불타는 밤이 시작되겠군요 ^^

2010년이 되었네요.

Gossip 2010/01/02 19:30 posted by sonee

2009년은 저에겐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던 한 해였고,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버렸네요.
이제 막 시작된 2010년에는 2009년보다 더 의미있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부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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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게임회사 면접시 질문

Game Dev./General 2009/10/25 22:08 posted by sonee

외국 게임 회사 면접시 질문 내용은 인터넷에서 거의 찾아볼 수가 없어서 외국으로 취업을 처음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참고할만한 자료가 없어서 준비하는데 참 힘들더군요. 프로그래밍 시험 내용은 각 회사에서 비밀로 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이 포스팅에서는 다루지 않겠습니다.

보통 외국 게임 회사와 연락이 닿으면 동네에 살지 않는이상 보통은 전화 면접을 먼저 보게 됩니다. 저의 경우에는 짧게는 15분 부터 길게는 1시간까지 전화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4군데 정도 전화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보통 이경우 HR 팀에서 면접을 진행하게 됩니다. 면접 절차는 일반적으로,

1. Human Resources Department 와 면접
2. 프로그래밍 테스트
3. 실무자 테스트
4. 최종 인터뷰

이렇게 진행됩니다. 중간에 3번등은 상황에 따라 생략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게 1번은 보통 전화면접이 이루어지고, 아시다시피 전화 면접은 상당히 힘듭니다. 그냥 대면해서 하는 면접도 힘든데 전화니 아무래도 더 힘들겠죠. 예상 문제에 대한 답을 미리 외워두는게 좋습니다. 전화 인터뷰라해서 질문에 맞춰서 줄줄줄 읽는방식은 개인적으로 비추입니다.

면접시 질문 내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1. 너 자신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봐라. (Can you tell me a little about yourself?)
2. 너의 최대 장점이 무엇인가? (What is your greatest strength?)
3. 왜 우리가 너를 고용해야 하는가? (Why should we hire you?)
4. 왜 우리회사에 끌렸는가? (Why do you like this company, what attracted you to us?)
5. 너의 미래의 목적은 무엇인가? (What are your goals for the future?)
6. 너의 최대 단점은 무엇인가? (What is your biggest weakness?)

네. 아시다시피 국내 면접 질문과 크게 다른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말을 하실때에는 그냥 생각과 사실을 그대로 설명하기 보다는 항상 예를 들어 설명해야 합니다. 주관적인 것보다는 항상 객관적 사실과 근거가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아주 겸손하실 필요는 없고, 그렇다고 너무 자만해서도 안됩니다.
대답을 할때에는 단답식은 무조건 피하도록 합니다. 어느정도 재치, 유머로써 전화 면접을 이끄는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당연히 너무 장난스럽게 이끌어가면 면접 자체가 너무 가벼워지겠죠.)
또한 전화 면접 자체가 갖는 특수한 환경 및 제약을 해당 담당자도 어느정도 인지 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sorry? pardon me? 등을 적당히 쓰셔도 상대방이 그렇게 불쾌해 하지 않을 겁니다.

한국 면접 방식과 비교해볼때 아주 큰 차이점은 없는 것 같으나 그 세부 내용에 있어 차이는 꽤 있습니다. 한국 면접시에는 대체로 추상적이거나 뭉뚱그려서 설명을 하는 경우에 적당히 면접관이 이해하고 넘어가는 부분이 있지만, 외국 게임회사 면접을 볼때에는 모두 세세한 내용이나 객관적 근거들을 물어봤습니다. 따라서 좀더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답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대략적인 특정 알고리즘의 시간복잡도나 수학에서 특정 법칙등을 예를들어가며 설명해었는데, 시간 복잡도가 그렇게 되는 이유라던가, 해당 법칙이 활용되는 분야라던가.. 참으로 여러가지 질문을 받아서 조금 당황했습니다.

그리고 질문 있냐고 면접관이 물었을 경우에는 당연히. 질문을 하시는게 맞습니다. 이건 한국이나 외국이나 공통점이네요.
근무 시간, 연월차, 그밖의 benefit, 개발 인원, iteration 등등 미리 준비해놓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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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BlogIcon 외계고양이 at 2009/10/27 00:23

    최근들어 외국 게임회사에 면접을 보고 취직을 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는것 같네요.
    먼나라 얘기인줄만 알았는데, 훌륭하시네요. 잘 되시길 바랍니다:)

    • Commented by BlogIcon sonee at 2009/10/28 06:50

      인력난이 한국만의 문제는 아닌듯 하네요. 다양한 경험을 쌓고, 좀 더 나은 환경에서 개발을 하는게 개발자들의 소망이다보니, 요즘 많이 준비하셔서 나가시는것 같습니다. 특히나 기혼자분들의 경우 아이들의 교육문제등때문에 많이 나가시는 것 같네요.

      ^^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리고 자주 들러주세요~

  2. Commented by at 2009/10/28 12:36

    글 쓴 걸 보니까 잘 풀리고 있는 거 같구나.

    잘 되어서. 니가 만든 게임을 퍼블리싱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당

취업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Gossip 2009/10/13 17:43 posted by sonee
캐나다에 온지 5개월도 넘었고, 슬슬 취업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계획대로라면 한 달 더 놀고-_- 취업준비를 해야하나, 너무 오래 놀지 않았나 싶어서 맘잡고 취업준비를 하게 되었네요. 사실 준비한지 한 달 되었습니다.-_-
국내 회사도 많이 알아보고, 외국 회사도 많이 알아봤는데 몇가지 이런저런 생각이 떠올라 간만에 한글로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1. 채용시 직무에 대한 내용
간단하게 요약하면 해당 잡 오프닝에 대한 내용에 있어서 외국 회사들은 상당히 상세하게 설명을 합니다.
반면에 국내 회사들은 좀 범위를 넓게 잡아 쓰는 경향이 있습니다.
면접을 보고 나서 실력을 본 뒤 그에 맞는 포지션을 찾아보자.. 라는게 좀 강한거죠. 이런 부분은 관리 측면에서의 실수라고 봅니다만;; 정확히 현재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포지션이 무엇이고, 어떤 기술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어떤 일을 하게 될 건지에 대한 내용이 반드시 기술되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지원자에게 뿐만 아니라 회사에게 있어서도 불필요한 시간을 줄여줄 수 있으니까요. :)

2. 세분화된 직무
제가 본 외국 게임 개발회사들의 직무들은 이렇습니다.
Generalist Programmer
Graphics Programmer
Renderer Programmer
Gameplay Programmer
Network Programmer
Server Programmer
Support Programmer
Tool Programmer
AI Programmer
;;; 더있는듯 한데 기억은 안나네요.
반면에 국내 회사에선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
서버 프로그래머
3D 엔진 프로그래머
이렇게 3가지가 대표적인것 같습니다.
사실 한국에서도 클라이언트에 UI 담당, 서버에 AI 담당등으로 나뉘기도 하니 아주 큰차이는 아닌것 같습니다. 그런데 채용시에는 이런 명확한 포지션이 지원자에게 좀더 확실한 정보를 전달 하는것은 큰 장점이죠. 개인적으로는 게임잡의 카테고리부터 재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3. 극히 적은 국내 콘솔게임 개발 회사(PS3,XBOX360과 관련된)
국내에는 콘솔게임기(XBOX360,PS3)를 다루는 회사가 많지 않다는 점이네요. NDS나 PSP 는 잠시 제외로 하겠습니다. ^^ 국내 시장 자체가 콘솔쪽보다 PC 시장 부분이 커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세계적으로 봤을 때 이미 게임 시장은 콘솔로 기울고 있습니다. 제가 어디서 봤던 글에서는(아마도 가마수트라에서 본듯하네요) 작년에 게임 시장이 거의 65%가 콘솔 35%가 PC 라고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마도 5~10년 후에는 콘솔 시장이 더욱 더 커질꺼고, 이쪽으로 돈이 많이 몰릴텐데, 그 때 게임 개발을 할때에 우리가 많은 노하우를 가지고 있어야 다른 게임들과 경쟁을 할 수 있을 테니까요. 콘솔게임 개발이야 모험적인 측면이 좀 크니 돈있는 회사들이 좀 나서서 시작해주었으면 좋겠네요. :) 블루사이드 같은 회사가 더 많이 나오고 돈도 많이 벌었으면 좋겠네요. 네트워크 노하우가 많은 대한민국이 그 부분을 잘 활용하여 콘솔쪽으로 진입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 까 예상해봅니다.




사실 개인적으론 3번이 제일 불만입니다.
Deferred Lighting 같은 콘솔에선 일반적인 라이팅 기법을 아무리 공부해봐야 PC 기반의 온라인 게임 개발에는 쓰이기가 정말 힘드니까요. 저사양을 고려해야 하는 그 머리아픈 정책때문이지요 ToT 뭐 사실 DL(Deferred Lighting)같은건 요즘엔 흔히들 쓰긴하지만요. 그러니 최신기술을 마음껏 써보고싶어하는 저같은 개발자들에게는 회사를 선택하는 폭이 대폭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ㅠㅠ

그밖에 외국쪽 취업 현황을 대략적으로 말해보자면
1. 네트워크 프로그래머가 없어서 정말 고생하고 있다.
2. 한국에서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 엔진 프로그래머는 반드시 콘솔 게임 개발 경력을 갖고 있어야 해외 취업이 쉽다.
입니다.

실제로 프로그래밍 시험도 통과했는데 저 콘솔게임 개발 경력이 가장 큰 걸림돌이 되었고, 영어가 그 다음 문제였습니다. 특히나 영어권 나라에서는 영어 기대수준이 아주 높습니다. ;; 여튼 그래서 몇몇 회사들은 계속 후보자를 뽑으면서 저울질 중이라하네요-_-;

그밖에 다른 느낀점들도 많은데 그 부분은 다음에 다시 한 번 포스팅 하겠습니다.
벌써 새벽 5시가 다되가는지라 얼렁 자러가야겠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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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BlogIcon hopkh at 2009/10/13 20:13

    글잘읽었습니다.^^
    Generalist Programmer <= 무슨 파트인가영( 잡다?, 매니저? )

    • Commented by BlogIcon sonee at 2009/10/14 06:41

      요구조건으로 봤을 때 3D 도 좀 할줄 알아야 하고, 게임 플래이 프로그래밍도 좀 할줄 알아야 하는등... 말그대로 이것저것 다 잘하는 프로그래머를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특정 분야로 세분화된 기술까진 요구하지 않는것 같네요. 서포트 성격이 강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2. Commented by BlogIcon 시기 at 2009/10/14 00:19

    우왕 한글이다~ :>
    '프로그래밍 시험도 통과했는데..' ㅜㅜ;

  3. Commented by at 2009/10/14 13:52

    힘내라. 화이팅!

  4. Commented by BlogIcon 김성민 at 2009/10/14 18:14

    네트워크 프로그래머로 만들어주께, 한국 온나~ 호호호

    • Commented by BlogIcon sonee at 2009/10/15 03:11

      ㅎㄷㄷㄷㄷ
      네떡 플머는 모르겠고.
      한국가는건 뭐랄까.. 현실이 될 가능성이 하루에 1%씩 오르고 있어요.

  5. Commented by BlogIcon imays at 2009/10/16 15:54

    저희엔진 구매하고 기술지원받으심 될텐데요 ㅋ (I am serious)

    • Commented by BlogIcon sonee at 2009/10/24 03:53

      면접에서 어떻게 그런말을 하겠습니까 ㅋㅋ;
      요즘 사업은 잘 되시나욤

    • Commented by BlogIcon imays at 2009/10/24 16:19

      매출,빚 제로
      직원 다섯명
      매년 흑자
      외주같은거 안함

      랍니다 ^^

  6. Commented by 아구리 at 2009/10/23 00:23

    들어와 형아랑 술 먹으러 가쟈~

    • Commented by BlogIcon sonee at 2009/10/24 03:54

      니가 사는거지? 여기서 양주만 먹어서 양주 아님 안먹는다

    • Commented by BlogIcon imays at 2009/10/24 16:20

      소주도 외국나가면 양주
      캐나다 양주도 캐나다에서는 소주

    • Commented by BlogIcon sonee at 2009/10/28 06:51

      ㅋㅋ 그래도 캐나다에서 한국인에게는 여전히 소주는 서민술입니다. (10불이나하지만..!!) ㅎㄷㄷ



It has been already started.
  1. Commented by at 2009/09/17 15:52

    우리 팀 실장님이 얼마 전에 영주권 신청해서 따셨던데 너도 시작하는 건가?
    잘 되길~

    • Commented by BlogIcon sonee at 2009/10/06 15:09

      영주권보다 콘솔 게임 개발을 해보고 싶은거죠. 으흐흐
      감솨감솨~

The Art of Agile Development

Game Dev. 2009/09/02 13:57 posted by sonee



Yesterday I bought this book, and reading this book is fun and exciting.
Reading this book made me look back on the time when we faced some problems in my last project applied this method. And thanks for this method, we was able to see where we were on in the project and whether or not we had a problem in progress. (I apploud Reiot.)
Applying this method to a project is hard to make developers understand its requirements and its benifits. Especially, to get used to this method, it may take 3-5 months. In this fact, within 2-3 months since it applied, some developers tend to get confused about whether or not this method is right for their project. And the biggest reason is that some game programmers are defensive.
For these reasons, I think the programmers need to have interest in this kind of book. It may help them break their stereotype that they don't know if they have.

TAG agile

Trip to Montreal.

Trips/Foreign 2009/08/11 15:47 posted by sonee
I visited Montreal. Frankly speaking, the main purpose of the trip to Montreal was to join UBISOFT tour program.
For the program of UBISOFT tour, I booked a train ticket that was due in Montreal very early, unfortunately, I couldn't join the tour program due to several reasons. ToT
But it seems that looking at the building flogs me not to be lazy and stimulates me again as it did many years ago.
Curiously enough, I could feel a sort of aura of game development from looking at the building.



There are many buildings of UBISOFT in Montreal. And above pictures may be the building that main game development team locates.

Toronto Island

Trips/Foreign 2009/08/04 13:01 posted by sonee
TAG

어학연수의 진실 - 학원

Gossip 2009/08/02 15:12 posted by sonee
This article was posted in Korean.

토론토에 온지도 3달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어학원도 다니면서 열심히 영어공부를 했는데, 그동안 느낀 점들을 공유하고자 이렇게 오랜만에 한글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요.

많은 사람들이 외국에서 어학원에 다니면 영어가 금방 늘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외국에 1년만 다녀오면 영어가 팍! 늘텐데..' 이런말들을 많이 합니다. 저또한 많은 기대를 하고 왔고, 학원비도 꽤 높은편이라 상당히 신중하게 학원을 선택했습니다.

일단 캐나다에 있는 어학원은.... 생각에 비해 상당히 구리다가 결론입니다. 환상같은거는 잊으세요.
저의 경우에는 어학원에 들어갈때 레벨 테스트를 할때 단어, 읽기, 문법 부분에선 거의 만점을 받았고, 리스닝은 거의 반타작을 했습니다. 1~9레벨에서 8레벨에 속해서 학원을 다녔네요. 그래서 좀 불만족 스러운것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여러 수업을 들어보니 한국에서 열심히 학원다니면서 공부하는게 더 빠르겠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처음에는 일단 8주를 계약하고, 학원을 8주동안 다녔는데, 결론만 말하자면 상당히 효과가 없다 입니다.
자세히 쓰고 싶으나, 얼릉 쓰고 리스닝 공부를 해야하는 관계로;;;

장단점, 결론만 명쾌하게 나열해보겠습니다.

단점
1. 선생들은 영어를 잘하지만 어떻게 잘 가르칠 수 있는지를 모른다.
2. 의욕이 없는 선생들이 많다.
3. 개개인의 부족한 부분을 따로 채워줄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다.
4. 거의 고정된 머터리얼을 가지고 수업을 진행한다.
5. 도대체 거의 쓸모없는 Phrasal verb와 Idiom 을 가르치면서 진짜 신기하지~ 하며 학생들을 현혹-_- 시킨다.
(한글로 이를테면, "소가 뒷걸음질 치다 쥐 밟은격." 같은 idiom 을 가르치면서 신기하지 않냐고 ... 현혹시키며 너희들은 정말 최고의 표현방법을 배웠다.. 라고 hypnotizm을 합니다..... walls have ears같은 idiom 이 더 쓸모있지요.)

장점
1. 레벨 낮은사람한텐 나름 좋은 환경.
2. 자기 관리 못하는 사람에겐 좋다.
3. 당연히 영어 자주 쓸 수 있고, 외국 친구를 많이 사귈 수 있다.

결론
1. 한국 학원이 싸면서 좋구나.
2. 친구 사귀고 놀고 싶으면 학원!, 공부 정말 열심히 하고 싶으면 튜터! 가격은 같음.

개인적으로 학원 8주를 등록했으나, 2주정도 학원을 다닌후로부터 계속 후회만 했습니다.

최종 결론을 다시 내려보자면..
외국 안와도 한국에서 정말 노력하면 어학연수 온것처럼 잘 할 수 있다. 가 되겠습니다. 모든게 똑같아요.
다만 비싼 돈 들여서 외국에 온다면.... 뭔가 열심히 해야될 것만 같은 생각에 공부를 하게 되니, 자기관리 못하는 사람에게 좋은 환경일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한국친구를 만나지 말아라! 라고 이야기 하는데,
저는 한국친구만 주로 만나고, 대신에 주말은 제외하고 한글쓰면 벌금을 내기로 해서, 서로에게 아주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역시나 하기 나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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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BlogIcon Reiot Yun at 2009/08/02 21:02

    우왕 벌써 3개월이 넘었구먼. 이제 네이티브 발음 되는겨??

    • Commented by BlogIcon sonee at 2009/08/03 00:55

      네이티브 발음은 이미 포기한지 오래임...
      혀가 많이 굳었는데, 그나마 나아졌음..
      단지 가끔 한국 발음이 잘 안된다는거...
      한국어도 서툴고 영어도 서툴고..

    • Commented by LetsBe at 2009/08/03 09:35

      옆에 미국 이민갔다가 온 아저씨가 있는데 네이티브 스피커의 기준이 13세 이전에 이민 가느냐(발음 공부를 시작하느냐) 그 이후에 가느냐라던데.. 음음!!

  2. Commented by LetsBe at 2009/08/03 09:37

    아.. 희승이가 떠난 후.. 국내 증시는 1500을 돌파 했다는...... 진실은 저너머에.. ^^

  3. Commented by 베지타 at 2009/08/04 01:50

    sonee...

    미래를 위해서 외국까지 가서 올인해서 투자하는 노력이 멋있구나

    이쯤되면 캐나다 EA 본사에 취업하려나? ㅋ

    • Commented by BlogIcon sonee at 2009/08/11 15:33

      하이~
      어떻게 지내?
      음.. 여기서 올인한다기 보단 걍 논다는 표현이.. ㅠㅠ

  4. Commented by hackest at 2009/08/04 11:30

    부럽삼~
    잘 지내나. 시간대가 안맞아서 원 얘기한지도 오래됐네.
    잘 지내고 건강 잘 챙겨라!